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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12월 13일에 흥분한 이유, 12월 6일 자료일부백업, 12월 7일 KTX경부선비리 검색, 12월 8일 강릉선KTX탈선뉴스 작게보도, 7일 김재수장군 자결등등 신경쓰이며 언주초등학교관련사항도 무척 신경쓰입니다.

by 없음. posted Dec 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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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심재철의원게시판에 어제까지 올린 수십개의 저의 글이 삭제추정이며 해킹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의원께서는 나중에라도 저의 글을 돌려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정치인으로서의 한계가 있다는 것도 인정하는 편입니다. 또한 동문인 송영길에게 사과받도록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석이 [아동살인협박편지방송기간]에 저희동네(우리동네?)로 찾아온 것에 대해서 깊은 유감을 표명합니다, 늘 말씀드렸듯이 김만복이 동행했었습니다! 직후 이석기 CNC, RO입주강조하며 금영재와 김명곤, 이강래, 진대제, 원혜영등등등 다시한번 더 강조합니다! 허운나등도 있구나....)

 

위의 제목의 내용으로 13일 밤에 흥분하여 위의 사실을 올렸으며 추가로 11월 28일 업로드 동영상이 있다고 했으며 분명히 올린 것이 사실이나 흔한 해킹인지, 다른 이유인지 안올라가서 방금 다시 올렸습니다. 정부기관인지 범죄기관인지 의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강하게 연상되는 것은 [전원구조세월호] 전날에도 본인이 직접 [내일신문]의 [서해페리호] 보도를 검색한 일이 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현재 권력이 국민의 전생애를 책임진다는 허황된 거짓말에 가증함을 느끼며 그런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국민 개개인을 다 망칠 뿐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드니까요.

 

당연히 과거부터 [아동살인협박편지방송범죄]등의 소위 좌익 또는 극좌라고 주장하는 친일극우주사파 흉악범죄에 대해서 증오와 공포를 지니고 있습니다.

 

      <언주초등학교에 대한 것에 국한해서만 하는 진술>

 1)피해자로서 특히 언주초등학교(유병언저택 옆 언남초등학교 인근)에 대해서 [노무현당시대국민자녀아동유괴살인협박방송100일편지] 흉악범죄를 중심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2)[방송편지범죄] 시기에 언주초등학교를 주목할 수 밖에 없었다는 말과 함께 옆 면에 [두루미(드루킹연상?)와 여우 우화가 벽화로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3)대부분의 초등학교가 이 당시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이런 [표현, 익스프레션]을 하는 경우가 [전무]합니다. 주목을 끌 수 밖에 없는 이상한 조치었습니다.  4)이상한 것은 이후에 주변에 초대형주차장(전원구조세월호시절 주차장방화사건들 주목: 철도 4건이상, 지하철 4건이상, 사업체 4건이상, 대형주차장 4건이상)이 두군데나 있고 주변 아파트단지에도 주차장이 있음에도 화재사고시에 치명적일 수 있는 이상한 구조의 지하주차장건설(작년 화재의 동탄방교초교와 비슷한 구조?)을 무리하게 추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 (아무튼 저는 제가 촬영한 김명곤, 이강래, 원혜영등을 비롯한 정치인사들이 왜 저를 감시하고 미행등등 하였는지에 주로 관심이 지대하게 클 뿐입니다!)

 

 6)언주초등학교가 이 지하주차장공사를 꽤나 오래 끌어서 재학생 아동들의 학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인정합니다!

 

또한 7) 언주초등학교초대형지하주차장공사리모델링 이후에도 재차 벽화표현을 멈추지 않았는데 먼저 말씀드린대로 이런 무엇인가 메세지가 있는 벽화를 일부러 올린 이유, 무엇인가를 궂이 표현하려 집착한 이유에 비상하게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리모델링 이후에도 다시 다른 스토리의 대형석판음각으로 훈민정음을 표현했습니다.(과거 노무현전반기등에 드루킹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친노의 욕설이 인터넷에서 횡횡했고 이들이 갑자기 태도를 바꾸어 [극우]가 욕설을 한다고 정반대의 태로도 바꾼 일이 저로서는 연상이 됩니다, 일종의 북괴군 심리전의 양상 같은 사례가 떠오르는 것이지요.) 

 

8) 이 지역 아동살인협박시기에 [두루미], 그리고 전원구조세월호 이후의 [한글]이 말하자면 이 학교의 테마로 아동협박방송 [트라우마]에 [덧칠]이 되는 셈입니다.

 

 좀 무리한 감이 있다면, 추가 설명으로는 9) 이 시기 '07년 이전부터 [초등학교]에 [인동초]라는 정치적 메세지의 식물이 [홀로] 떨어져서 강조하듯이 심겨져 있었습니다, 또 있습니다.

 

 지금 봉구스밥버거 자리에10)  [라이프케스팅]이라는 가게가 있었는데 초등학교 앞에 성적으로 무척 부적절한 전시를 한 가계였습니다.

 

 여성유방을 그대로 케스팅한 전시를 한 가게인데, 당시 하도 이상해서 검색하였던 기억입니다. 11) 장윤주도 이 라이프케스팅을 한 것이 인터넷등 언론에 게재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12)원래 라이프케스팅이라고 한 것은 서양의 풍속인 데드마스크를 변용한 것으로 데드마스크는 전에도 알고 있었습니다, 저로서는 별로 좋은 느낌은 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느낌을 간직한 채, 결정적인 것이 추가로 있었습니다. 13) 이후에 왠일인지 이 학교만 외부인출입금지, 폐쇄된 것이며, 14) 영등포의 김수철검거한 경찰서출신 분이 안전관리인으로 오신 것입니다. (이는 인동초 강조한 것이 심상찮아 본인이 촬영을 목적으로 출입했기 때문에 압니다. 또한 지하주차장건설 이전에는 이 학교 정문과 후문으로 옆동네 주민들이 자유스럽게 왕래했다가 제가 볼 때는 갑자기 폐쇄한 것으로 압니다.)

 

 15) 이런 것이 사소한 것에서 어우러져서 점점 큰 것이나 심각한 것까지 일상 전체를 점령하며 소소하게 또는 크게, 무엇보다도 [삶전체]를 휩싸면서 온통 그것밖에는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는 것을 표현드리고 싶었습니다.

 

 

여기까지가 방금 생각난대로의 [언주초등학교]에 관한 [심리충격적연상]이며 최근에 또 16)[추가로] 2건의 정말로 이상한 [신호기불법조작]도 추가되었습니다. 그래서 또 추가로 17) 이 신호기들이 원래는 없다가 주변아파트공사 이후로 생긴 것이라는 것도 강조드리며 작년에 신호기조작을 신고하자 18)추가로 감시카메라가 생긴 것도 신경쓰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까지가 [우리동네]의 언주초등학교에 무슨 일(화재)이 생기자 오로지 [언주초등학교]에 대해서만 드는 심각하고 소소한 것까지 신경쓰이는 연상으로 18가지 말씀드렸고, 사실은 더 있습니다. 이렇게 최소 20가지 이상의 의혹과 의구심이 그 잘난, [국민의 삶전체를 망치겠다?]는 것인지 뭔지를 책임진다는 사람들로부터 나왔고, 사건, 사건 때마다 이런 것이 연상의 연상을 거치며 서로서로 연결되고 짝짓다가 말다가 하면서 이른바 트라우마의 지옥연못을 형성합니다!

 

초등생의 자식이 있는 부모였다면 어땠을까요? [아동살인편지방송범죄] 당시의 [안철수]나 [손석희]처럼 말이지요!!!!! 

 

 

 동네에서 이 언주초등학교 말고도 150개 이상의 [트라우마발생]의 토픽이 있는데, 구글에서 100개 이상 표시할 때마다 제 PC가 알수 없는 고장을 일으켰습니다! 이것도 역시 트라우마이지요!

 

 소위 아동살인협박 주사파들이 [300마리열사] 자랑을 하고 다닙니다, 아직까지도! 열사를 죽인 것들이 과연 누구일까요? 이른바 시체팔이등이 어떤 과정을 거치고 어떻게 피해자들에게 트라우마를 일으켜서 [지옥]으로 보내는 지에 관한 것은 이상하게도!

 

 

노무현 때 김명곤과 같이 문화부장관을 한 [이창동]의 [밀양]이라는 영화에 잘 나타나있다고 하는데, 저는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한국영화를 돈주고 사 본 일이 없고 보더라도 억지로 보며 [밀양] 말고도 많은 영화를 보지 않았습니다. 한국영화가 TV에 나오면 일부러 다른 곳으로 돌리며 아예 한국영화가 나오는 채널을 보지도 않은지가 10년 훨씬 넘습니다.

 

 

본인이나 자기자식을 협박질한 놈들의 이야기가 뭐가 좋다고 보는 지 사실은 저는 이해하기 힘듭니다!

 

이창동[밀양]에서 피해자부모들처럼 스스로 [농락]당하는 것이 아닙니까?!!!!!!

 

정우성이 헛소리 할 때는 그냥 가서 패버리고 싶었습니다. 강우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여기까지가 주로 제가 나온19) [언주초등학교]만을 중심으로 한 트라우마였습니다. 20) 주사파정권과 통했는지 제 동기 금영재가 CNC근무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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