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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선언70주년행사에 참석하신 김태훈대표 & 기사모음 ]

by 운영자02 posted Nov 0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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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톤DC로 이동하여 NPC에서 '수잔 솔티', 탈북민

등과 북한 노예노동에 대한 공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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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위원회 북한인권특별보고관 퀸타나와 함께                전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마루즈끼 다루즈만과 함께

 

 

[현지취재]세계인권선언 70주년 특집(1) 유엔에서 북한인권을 외치다

기사승인 2018.10.25  00: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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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변, 자유민주연구원, PSCORE 등 북한인권 단체 유엔 방문, 북한인권 문제 해결 촉구

올해는 유엔에서 세계인권선언이 채택되고,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의 합법정부로 승인받은 지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동시에 1948년 8월 15일 세워진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이기도 하다. 유엔은 1948년 12월 10일 제3차 총회에서 세계인권선언을 채택했고 이틀 후인 12월 12일 대한민국을 한반도 유일의 합법정부로 승인했다.

블루투데이는 유엔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이해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대표 김태훈 변호사), ‘자유민주연구원’(유동렬 원장), ‘PSCORE’

(People for Successful Corean Reunification·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성통만사)) 등과 함께 23일에서 25일 3일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를 방문해 동행 취재했다.

23일 오전(현지 시간) 유엔 출입증 발급 사무소(UN Pass and Identification Unit)를 방문해 유엔 출입증을 발급받았다. 유엔 출입증은 사전 신청을 통해 연간 출입증(Annual pass)과 임시 출입증(Temporary pass)을 발급받을 수 있다.

기자가 발급받은 유엔 임시 출입증

출입증을 발급받은 후 유엔 본부로 이동했다. 본부 내부로 들어갈 때는 공항 검색대에서와 같이 철저하게 소지품 검사를 받는다.

유엔 본부 전경, 본부 앞에서 만국기가 펄럭인다.

유엔 본부 내 광장 및 건물 곳곳에는 세계 각국에서 보내온 기념 동상·물품들이 전시돼 있었다.

유엔 본부 내부에 역대 유엔 사무총장의 초상화가 전시된 가운데 반기문 전 사무총장의 초상화도 볼 수 있었다.

유엔 총회 산하 제3위원회 북한인권 회의 참석
“(한반도) 안보와 평화, 번영에 대한 중요한 진전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인권상황은 현장에서 달라진 게 없다”

23일 오후 3시에서 6시(현지 시간) 사이 유엔 본부 제1회의실에선 유엔 총회 산하 제3위원회(인권 담당)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의 마지막 주제로 북한인권 문제가 다뤄졌다.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북한인권 문제에 대해 기조 발언을 했고 한국, 미국, 일본, 유럽 연합, 중국, 러시아 등 19개 국가 및 단체가 발언 및 질의를 이어나갔다.

한국 정부는 북한인권 문제 해결에 대한 분명한 의지를 표명하기보다 최근 문재인 정부의 남북 화해, 친북 행보에 대해 홍보했다. 한국 정부의 발언을 듣던 많은 외국 외교관들이 자리를 뜨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미국은 북한인권 문제와 함께 북한 핵무기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말했다. 유럽 연합 및 영국, 독일 등 유럽 국가들은 굶어 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의 참상을 거론하며 조속한 북한인권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이란, 시리아 등의 중동 국가는 북한인권은 정치적인 문제로 내정 간섭을 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중국은 북한인권 문제 해결에 대한 언급을 회피한 채 중국 정부에서 탈북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음을 강조했다. 러시아는 중국 정부의 탈북민 정책을 거론하며 강제북송을 정당화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23일 오후 3시 유엔 본부 제1회의실에선 열린 유엔 총회 산하 제3위원회(인권 담당) 회의에서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기조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노희창 통일문화연구소 소장(북한 노동당 대외건설지도국 당(黨)비서 출신 탈북인)은 러시아 정부의 발언에 대해 “러시아가 2014년 1월 북한과 강제북송에 관한 비밀 협약을 맺은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이를 국제무대에서 대놓고 이야기할 수 있느냐”고 말했다.

회의가 끝난 후 김태훈 한변 대표 및 유동렬 자유민주연구원 원장, 남바다 PSCORE 사무국장, 김성희 자유한국당 국제위원회 위원은 킨타나 보고관, 마루주키 다루스만 전(前)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이양희(성균관대 법합적문대학원 교수) 유엔 미얀마 특별보고관 등을 만나 북한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사진=연합뉴스

이날 회의에 앞서 킨타나 보고관은 기자회견을 열고 “(한반도) 안보와 평화, 번영에 대한 중요한 진전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인권상황은 현장에서 달라진 게 없다”고 말했다. 또 “남북 정상의 공동선언이나 미·북 정상의 싱가포르 공동성명 모두 인권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다.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북한의 농촌 지역과 정치범 수용소의 인권 상황이 심각하다”며 “유엔 주재 미국 대표부는 인권 문제가 우선순위라는 입장을 매우 분명히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유럽연합(EU)과 일본은 새로운 북한 인권결의안을 공동 작성 중이다. 결의안은 다음 달 중순 제3위원회 채택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유엔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유엔은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13년 연속 북한 인권결의안을 채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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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취재]세계인권선언 70주년 특집(3) 주유엔 EU대표부 방문, 북한인권 실상 알리다

기사승인 2018.10.29  02: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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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정상회담 속 평양 모습, 북한 실상과 달라...북한 주민들 심각한 인권 유린 당하고 있어”

북한인권 단체 PSCORE는 주유엔 EU대표부를 방문해 북한인권의 실상을 알리고 유럽 연합의 협조를 요청했다.

북한인권 단체가 주유엔 EU대표부를 방문해 북한인권의 실상을 알리고 유럽 연합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25일 오전 ‘PSCORE’(People for Successful Corean Reunification·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성통만사))와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주유엔 EU대표부를 방문했다.

PSCORE 김태훈 이사장은 주유엔 EU대표부를 방문해 유럽 연합이 북한인권 문제 해결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PSCORE 김태훈 이사장은 주유엔 EU대표부의 크리스토프 포락스(Christope Forax) 인권 정책담당관을 만나 PSCORE의 활동을 소개하고 북한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유럽 연합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포락스 담당관은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Tomás Ojea Quintana)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의 보고서 등을 통해 북한인권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북한의 장마당 시스템이 북한 체제를 변화시키는 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훈 이사장은 “남북 화해·평화 분위기 속에서 북한인권 문제가 도외시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특히 “평양정상회담에서 보인 평양의 모습은 북한 전체의 실상과는 다르다”며 “북한 주민 대다수가 심각한 인권 침해를 당하고 있으며 일반 주민들을 비롯해 이른바 ‘꽃제비’라 불리는 북한 아동들은 굶주림에 고통당하며 죽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PSCORE가 올해 발간한 북한인권 문제 관련 보고서들

김 이사장은 올해 PSCORE가 만든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 북한인권 상황에 관한 보고서’(An Overview of the Human Rights situation in the DPRK in light of the 70th anniversary of the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와 ‘북한 아동 강제노동 보고서’(Unending Toil: Child Labor within North Korea)를 주유엔 EU대표부에 전달했다.

PSCORE와 주유엔 EU대표부는 북한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추후 논의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김성훈 watchman@blueto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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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취재]세계인권선언 70주년 특집(4) 코리아 소사이어티 방문 “김정은 아킬레스건은 북한인권”

기사승인 2018.10.30  00: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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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 소사이어티 “북한인권 문제 지속 관심 갖고 문제 해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

북한인권 단체가 한미 친선 단체인 ‘코리아 소사이어티(Korea Society)’를 방문해 북한인권의 실상을 알리고 북한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25일 오전(현지 시간) ‘PSCORE’(People for Successful Corean Reunification·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성통만사)와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코리아 소사이어티 본부를 방문했다.

25일 오전(현지 시간) ‘PSCORE’ 김태훈 이사장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코리아 소사이어티’ 본부를 방문해 북한인권 문제에 관해 논의했다.

PSCORE 이사장이자 한변 대표인 김태훈 변호사는 코리아 소사이어티 스티븐 노어퍼(Stephen Noerper) 선임국장을 만나 북한인권의 실상을 알렸다.

김태훈 이사장은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유엔 및 코리아 소사이어티를 방문하게 됐다”며 “남북 정상회담, 미북 정상회담이 열리며 한반도에 평화 분위기가 온 것처럼 보이지만 북한 내부의 실상은 다르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한미 상호 이해 및 협력을 위해 활동하는 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북한인권에 더 관심을 갖고 문제 해결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남바다 PSCORE 사무국장은 PSCORE의 활동을 소개하며 코리아 소사이어티와 협력 관계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공식 회의가 끝난 후 코리아 소사이어티 조나단 코라도(Jonathan Corrado) 정책담당관의 사회 아래 자유 형식의 대담이 이어졌다.

코라도 담당관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탈북민 출신인 노희창 통일문화연구소 소장(북한 노동당 대외건설지도국 당(黨)비서 출신)에게 많은 질문을 쏟아냈다.

조나단 코라도 코리아 소사이어티 정책담당관의 질문에 노희창 통일문화연구소 소장이 답변하고 있다.

코라도: “대북방송, 대북풍선 등으로 북에 전달되는 정보를 통해 북한 주민들이 북한의 실상을 알 수 있지 않나?”

- 노희창(이하 노): “북한 주민들은 워낙 세뇌돼서 정보를 봐도 사실을 깨닫기 어렵다.”

코라도: “탈북 후에 브레인 워시(brain wash, 머리에서 기존의 이념·사상을 제거하는 것)를 위한 교육 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 노: “세뇌에서 벗어나는 건 쉽지 않다. 난 정치적 문제에 연루돼 탈북했지만 문제가 해결되면 북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을 정도로 세뇌돼 있었다. 한국에 잠시 있으면서 죄를 씻고 장군님 품에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인터넷, 책 등을 계속 보니깐 현실을 깨닫게 되더라.”

코라도 : “깨닫는 데 얼마의 시간이 걸렸나”

- 노: “2달의 시간이 걸렸다. 인터넷, 책을 포함해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의 삶, 사람들과의 접촉이 주효했다.”

코라도: “한국미국 사람들을 만나보기 전에 어떻게 생각했나”

- 노: “자본주의 사람들은 퇴폐적이고 인격도 안 좋을 것이라 배웠다. 그런데 겪어보니 똑같은 사람이고 동포였다. 탈북민들은 보통 하나원에서 살면서 생각이 다 바뀐다. 북한 상황과는 다른 하나원의 좋은 여건에 놀란다. 우리가 배웠던 것처럼 ‘나쁜 남조선 사람, ‘찢어죽일 미국놈이 아니구나, 똑같은 사람이구나’를 깨닫게 된다.”

노 소장은 북한에선 미국인을 안 좋은 모습으로 그린다며, 즉석에서 미국인 얼굴을 그려서 보여줬다.

노희창 소장이 그린 북한에서 묘사하는 미국인의 얼굴

코라도: “실제 미국에 와보니 어떤가”

- 노: “뉴욕에 와보니 정말 많은 민족이 섞여 살고 있고 자유롭고 평등하다는 걸 느꼈다. 미국인들은 배타적이라 배웠는데 그렇지 않고 겸손하다. 횡단보도에서 녹색어머니회 같은 분들이 봉사해주는 데 사회주의보다 낫다고 생각했다. 조지 워싱턴 동상 앞에서 자유로운 모습이 보기 좋았다. 북한의 경우 김일성 동상 앞에서 경직된 채로 행동해야 한다.”

코라도: “북한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 노: “전 비핵화만큼 중요한 게 북한인권이라 생각한다. 핵무기는 북한 정권의 문제지만 북한인권은 북한 주민 전체에 대한 문제이다. 북한 김정은의 아킬레스건은 ‘자유민주주의’이다. 북한인권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 말하는데 내정간섭 아니다. 당장 체제를 바꾸라는 얘기가 아니다. 우선 사람이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라는 얘기다.”

토마스 번 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장이 올해 4월 북한인권 문제와 관련해 《뉴욕타임즈》에 기고했던 글

대담을 마무리하며 코라도 담당관은 “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북한인권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으면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전에도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북한인권 문제에 관심을 기울였다며 토마스 번(Thomas Byrne) 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장이 올해 4월 《뉴욕타임즈》에 북한인권 문제와 관련해 투고했던 글을 보여줬다.

(기사 원문:

https://www.nytimes.com/2018/04/01/opinion/north-korea-human-rights.html)

또 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이성민이라는 탈북민 학생을 인터뷰했던 동영상도 보여줬다. 이성민 씨는 미국 명문 콜롬비아 대학교 재학 중에 있으며 부시 센터로부터 장학금을 받고 있다고 했다. 이성민 씨는 코리아 소사이어티에 앞서 PSCORE와 인연을 맺고 있어 모두가 놀라워했다. 이성민 씨는 PSCORE의 탈북민 영어 교육 과정에 참여해 2년 만에 영어를 완벽하게 터득하고 미국 유학을 가게 됐다고 한다.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탈북민 이성민씨를 인터뷰했던 영상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한미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 그리고 친선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양국의 정책, 통상, 경제, 교육, 예술, 영화,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관해 전문성 있고 편견 없는 토론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1957년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이 제안해 미국의 저명 인사들과 함께 창설했으며 현재는 기업 및 개인 회원들이 지원하고 있다. 뉴욕 맨해튼에 본부를 두고 여러 기관들과 협력 및 연계해 미국 전역은 물론 한국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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